어떤 책을 읽었나요?
읽은 책을 찾아 누르면 책소개를 보고, 그 책으로 글을 쓰거나 토론할 수 있어요.
243권 · 교과서 수록도서의 표지 · 책소개는 서점 자료로 채웠어요
- 교과서 2학년 1학기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말이현정 글, 이철민 그림 · 달달북스2005년 영국 BBC 방송국은 세계인들이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말로 ‘엄마’를 뽑았다고 발표했다.
- 교과서 2학년 1학기두근두근 이 마음은 뭘까김세실 글, 김도윤 그림 · 한빛에듀동화를 읽으며 독해력과 어휘력을 함께 키울 수 있는 읽기 그림책이다. 일상에서 자주 쓰는 낱말, 교과서에 나오는 낱말을 선별해 동화로 구성하여,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어휘력이 늘 수 있도록 하였다.
- 교과서 2학년 1학기시원한 책이수연 글, 민승지 그림 · 발견(키즈엠)국립국어원에서 ‘시원하다’를 검색하면, 무심코 썼던 다양한 의미의 표현들이 펼쳐진다.
- 교과서 2학년 1학기누구를 보낼까요이형래 글, 이철형 그림 · 국수초등 국어 교육의 핵심 가치를 담아낸 그림동화이다. 사회 공동체를 숲으로 비유하고, 그 사회 구성원을 동물들로 의인화하였다.
- 교과서 2학년 1학기아빠를 구하라!송정양 글, 유난희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부모님을 생각하는 아이들의 깊은 속마음을 자유로운 형식으로 맹랑하게 표현한 유쾌·발랄·엉뚱한 아빠 구출기 '다짜고짜 가족 구출 프로젝트' 시리즈 1권.
- 교과서 2학년 1학기알아서 해가 떴습니다정연철 글, 김고은 그림 · 사계절세상 여기저기에 흩어져 있는 시 조각들을 찾아 줍는 일을 행복한 보물찾기에 비유한 시인 정연철이 세 번째 동시집 〈알아서 해가 떴습니다〉로 돌아왔다.
- 교과서 2학년 1학기세상에 둘도 없는 반짝이 신발제인 고드윈 글, 안나 워커 그림 · 모래알(키다리)라라에게는 오빠가 세 명 있다. 옷은 오빠들이 입던 것을 물려받지만, 신발은 언제나 새 것이다. 어느 날 라라는 지금까지 본 것 중 가장 멋진 신발을 발견한다.
- 교과서 2학년 1학기용기를 내, 비닐장갑!유설화 글 · 책읽는곰비닐장갑은 장갑초등학교에서 제일가는 겁쟁이다. 오늘은 별빛 캠프가 열리는 날. 친구들은 모두 장갑산에 올라 별을 볼 생각에 잔뜩 들떠 있지만, 비닐장갑의 머릿속에는 온통 걱정뿐이다.
- 교과서 2학년 1학기내가 채송화꽃처럼 조그마했을 때이준관 글, 권현진 그림 · 푸른책들단순한 노랫말 수준에 머물러 있던 우리 동시의 완성도를 끌어오린 이준관 시인의 동시집. 어린이들의 생활 속 이야기를 동시로 써냈다.
- 교과서 2학년 1학기아기 토끼와 채송화 꽃권정생 글, 정호선 그림 · 창비한국 어린이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권정생 추모 5주기를 맞아 펴낸 권정생의 유년 동화집이다.
- 교과서 2학년 1학기화가 호로록 풀리는 책신혜영 글, 김진화 그림 · 위즈덤하우스아주 쉽고 재미있게 화를 푸는 다양한 방법을 알려 주는 그림책이다. 첫 장면부터 화가 잔뜩 난 아이를 마주하게 된다.
- 교과서 2학년 1학기쉬는 시간에 똥 싸기 싫어김개미 글, 최미란 그림 · 토토북김개미 시인의 세 번째 동시집이다. 김개미 동시는 감칠맛 나는 입말로 써서 더 재밌고 쉽게 다가온다. 꼭 아이들이 쓴 것처럼 아이들의 마음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것은 기본이다.
- 교과서 2학년 1학기이게 뭐예요?라파엘 마르탱 글, 클레르 슈바르츠 그림 · 머스트비자연에 관심이 많은 작가 라파엘 마르탱은 이 책을 통해 평소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생물들의 특징을 세밀하게 관찰해 이야기해 준다.
- 교과서 2학년 1학기튀고 싶은 날장세정 글, 김민주 그림 · 열린어린이요즘 아이들의 통통 튀는 마음을 동시 속에 재치 있게 담았다. 58편의 다채로운 동시 안에는 우리 아이들의 일상부터 자연의 모습, 삶의 이치, 세상 풍경과 비판 등이 골고루 그려져 있다.
- 교과서 2학년 1학기흙이 꾸는 꿈황율 글 · 파란의자흙은 아이들이 가장 쉽고 흔하게 접할 수 있는 자연물이자, 자연 생태계를 균형 있게 받쳐 주는 주춧돌이다. 흙을 기반으로 여러 생명들이 나고 살아가고 소멸되는 과정을 반복하는 것이다.
- 교과서 2학년 1학기누가 누가 잠자나목일신 글, 이준섭 그림 · 문학동네친근한 동요 '누가 누가 잠자나'를 0~2세 유아를 위한 그림책으로 만들었다. 운율에 맞춰 동시를 읽어줘도 좋고, 누구든 쉽게 부를 수 있는 멜로디를 따라 노래로 불러줘도 좋다.
- 교과서 2학년 1학기나만 아는 우리 동네소영 글, 최지은 그림 · 키즈엠우리 주변의 익숙하고 사소한 것들을 의미 있게 돌아보게 하는 그림책으로, 유치원생 지운이가 잃어버린 수첩이 여러 이웃들의 손을 거쳐 다시 주인에게 돌아가기까지의 과정이 흥미롭게 펼쳐진다.
- 교과서 2학년 1학기뜨고 지고!박남일 글, 김우선 그림 · 길벗어린이뜨고 지고는 해, 달, 별, 바람과 구름, 비와 눈, 들, 강, 바다 등으로 자연을 나누고 각 구분 별로 각각의 비슷한 말, 반대되는 말, 유사개념어를 함께 나열하고 그 단어들이 들어간 고운…
- 교과서 2학년 1학기내가 정말?최숙희 글·그림 · 웅진주니어〈괜찮아〉 〈나도 나도〉 최숙희 작가가 선보이는 영아 그림책으로, 날마다 눈부시게 자라는 아이와 날마다 감동이 커져가는 엄마의 행복한 대화로 구성되어 있다.
- 교과서 2학년 1학기아홉 살 마음 사전박성우 글, 김효은 그림 · 창비마음을 표현하는 80개의 단어를 담은 책이다.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이 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감정 표현을 그림과 함께 사전 형태로 소개한다.
- 교과서 2학년 1학기잘 커다오, 꽝꽝나무야권영상 글, 신철 그림 · 문학동네시인이 줄기차게 의미 있게 다뤄왔던 메시지, '배려의 시'들을 모은 동시집이다. 1부는 사물 속에 감추어진 선함과 타인에 대한 배려를 중심 주제로 한 시들이다.
- 교과서 2학년 1학기내 마음 ㅅㅅㅎ김지영 글 · 사계절‘ㅅㅅㅎ’으로 이어지는 마음의 단어들을 따라가다 보면, 독자는 평범한 하루에서 은은하게 반짝이는 어린이의 감정에 빠져들게 되고 마침내 읽고 있는 나 자신의 감정에 닿게 된다._심사평 어느 날, 한…
- 교과서 2학년 2학기마술조영수 글, 신문희 그림 · 청색종이조영수 시인의 두 번째 동시집 〈마술〉은 자연에 대한 신선한 시적 표현과 뛰어난 상상력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던 이전의 작품 세계와 달리 이 세상과 사람들 사이로 그 시선을 옮겨놓고 있다.
- 교과서 2학년 2학기상추씨조혜란 글 · 사계절〈똥벼락〉의 조혜란 작가가 한 땀 한 땀 빚어낸 상추 이야기가 담긴 창작 그림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