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급2단원 「말의 재미가 솔솔」
문장 10개 · 국어 교과서 이 단원에서 배우는 받침 · 띄어쓰기 · 문장부호로 만든 연습이에요.
2학년 1학기 2급 급수표
- 1
어디까지 왔니?
- 왔니 소리는 [완니]처럼 나도 '왔니'로 써요.
- ? 묻는 문장 끝에는 물음표(?)를 써요.
- 2
동네 앞까지 왔다.
- 앞까지 소리는 [압까지]처럼 나도 '앞까지'로 써요.
- 왔다 소리는 [왇따]처럼 나도 '왔다'로 써요.
- 3
개구리가 개굴개굴 울어요.
- 4
오리가 꽥꽥 소리를 내요.
- 5
말놀이는 참 재미있어요.
- 말놀이는 소리는 [말로리는]처럼 나도 '말놀이는'로 써요.
- 재미있어요 소리는 [재미이써요]처럼 나도 '재미있어요'로 써요.
- 6
시원한 바람이 불어요.
- 7
고양이가 살금살금 걸어요.
- 걸어요 소리는 [거러요]처럼 나도 '걸어요'로 써요.
- 8
빗방울이 똑똑 떨어져요.
- 빗방울이 소리는 [비빵우리]처럼 나도 '빗방울이'로 써요.
- 떨어져요 소리는 [떠러저요]처럼 나도 '떨어져요'로 써요.
- 9
하하 호호 웃음소리가 들려요.
- 웃음소리 소리는 [우슴쏘리]처럼 나도 '웃음소리'로 써요.
- 10
흉내 내는 말을 찾아요.
- 찾아요 소리는 [차자요]처럼 나도 '찾아요'로 써요.
- 흉내 내는 '흉내 내다'는 띄어 써요.
밑줄 친 곳이 틀리기 쉬운 곳이에요. 소리 내어 읽고, 공책에 한 번씩 써 본 다음 받아쓰기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