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서에 실린 곳
- 국어 5-2 나5단원 「추론하며 읽어요」 · 궁금했어, 과학사
책 소개 알라딘 책소개(출판사 · 서점이 쓴 글)
사이언스 틴스 5권. 과학의 역사에서 주요한 의미를 가진 지동설, 미생물, 전기, 원자, 방사선, 진화, 운동 법칙 등을 발견한 현장을 독자가 직접 찾아가 흥미진진하게 살펴보는 형식으로 구성한 책이다.
간단하게 ‘코페르니쿠스가 지동설을 발견했다’고 외우는 것이 아니라 당시 사회적 분위기가 얼마나 지동설을 받아들이기 어려웠는지, 지동설이 공인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학자들이 숨죽여 연구를 했는지, 어떤 과학적 근거들이 있었는지, 그 과정까지 생생하게 살펴볼 수 있어 과학에 대한 이해를 한층 더 높일 수 있다.
이외에도 성능 좋은 현미경을 개발한 레이우엔훅이 과학 교육을 받은 과학자가 아니라 옷감을 파는 상인이었다는 흥미로운 사실이나, 방사능은 오늘날 다양한 쓰임새를 가진 물질이지만, 그것을 연구한 퀴리 부부나 과학자들이 방사능으로 목숨을 잃었다는 안타까운 일화들도 빼곡히 담겨 있다. 엑스선 발견은 정말 굉장한 사건이지만 뢴트겐이 특허를 내지 않아 지금까지 더 널리 저렴하게 쓰이고 있다는 이야기는 과학의 가치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 한다.
글을 쓰기 전에 생각해 봐요
- 교과서에서 읽은 「궁금했어, 과학사」 부분 말고, 책에서 새로 알게 된 장면은 무엇인가요?
- 교과서로 읽을 때와 책을 끝까지 읽었을 때, 느낌이 어떻게 달랐나요?
-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무엇이고, 왜 그런가요?
- 주인공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 내가 주인공이었다면 어떻게 했을까요?
이 책의 낱말과학사방사능형식코페르니쿠스
ISBN 9791162180945 · 자료: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추천도서 · 2022 개정 초등 국어 교과서 수록도서 목록 · ISBN 은 교보문고 검색으로 대조, 책소개 · 표지는 서점(알라딘 · 교보문고). 표지 저작권은 출판사에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