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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1~3학년)

울타리를 넘어서

황선미 글, 한병호 그림

베틀북 · 2007년 · 문학

  • 사서 추천2007.11 저학년

책 소개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가 쓴 글

이 책의 작가인 황선미 선생님은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동화를 쓰는 분입니다. 선생님의 작품으로는 〈나쁜 어린이 표〉, 〈마당을 나온 암탉〉, 〈처음 가진 열쇠〉등이 있습니다.

“진짜 친구가 되려면 용기가 필요해요. 친구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일 줄 알아야 하고, 내 이야기를 들려주기도 해야 합니다. 이야기를 나누는 건 친구가 되는 지름길이에요.”라는 작가의 말처럼 마음을 열고 친구가 될 수 있는 소통을 주제로 한 단편동화 네 편이 실려있습니다. 네 편의 이야기 중에 이 책의 대표 제목이 된 “울타리를 넘어서”는 서로 자기밖에 모르고 아파트와 아파트 사이에 쳐진 울타리를 높이려고만 했던 이기적인 생각들이 강아지 “네티”와 아이들을 통해 잘못된 생각이었다는 것을 깨닫고 서로 함께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이야기입니다.

* 코딱지만 한 괴물 * 울타리를 넘어서 * 앵초의 노란 집 * 괭이 할아버지

글을 쓰기 전에 생각해 봐요

  1.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무엇이고, 왜 그런가요?
  2. 주인공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3. 내가 주인공이었다면 어떻게 했을까요?

이 책의 낱말울타리아파트대학용기

ISBN 9788984885172 · 자료: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추천도서 · 2022 개정 초등 국어 교과서 수록도서 목록. 표지 저작권은 출판사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