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가 쓴 글
옥이 할머니는 따뜻한 봄날에 옥이에게 맛있는 반찬을 해 주기 위해 산과 들에서 쑥을 캐어 쑥개떡을 만들고, 엄나무 순을 따서 엄나무 쌈을 만들고, 고사리를 꺽어 고사리 나물을 만듭니다. 옥이는 할머니를 따라 자연 속에서 봄내음을 맞고 직접 봄나물을 보고 만집니다. 자연은 옥이의 놀이터입니다.
옥이네 봄이야기는 〈쫀득쫀득 쑥개떡이 다 팔렸어!〉, 〈쌉쌀한 엄나무 순 쌈 싸 먹고 무쳐 먹고〉, 〈고불고불 고사리 고것 참 고소하다!〉 3편으로 구성된 동화책 입니다. 도시에 사는 아이들이 잘 알지 못하는 봄나물을 옥이와 옥이할머니의 엉뚱·발랄한 이야기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담아내었습니다.
글을 쓰기 전에 생각해 봐요
-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무엇이고, 왜 그런가요?
- 주인공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 내가 주인공이었다면 어떻게 했을까요?
이 책의 낱말옥이뜯으러봄날도시
ISBN 9788984285811 · 자료: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추천도서 · 2022 개정 초등 국어 교과서 수록도서 목록. 표지 저작권은 출판사에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