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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1~3학년)

새들은 시험 안 봐서 좋겠구나

초등 학교 123명 어린이 글, 한국글쓰기교육연구회 엮음

보리 · 2007년 · 문학

  • 사서 추천2007.10 저학년

책 소개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가 쓴 글

이 책은 시험 날 놀기만 해서 걱정인데 나무에 앉아 놀고 있는, 시험 안보는 새들이 부럽기만 한 친구의 이야기, 엄마 드릴려고 산 안마기로 손바닥을 맞게된 이야기, 하도 많이 맞아 봐서 안 아프게 맞는 법을 안다는 친구의 이야기 등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직접 쓴 123편의 시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어린들의 꾸밈없고 솔직한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 시집을 엮은 한국글쓰기교육연구회는 1983년 전국의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선생님들이 모여서 어린이와 청소년의 참된 삶을 가꾸는 일을 연구하고 실천하기 위해 만든 모임입니다. 그 동안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쓴 시를 모아 〈엄마의 런닝구〉를 펴냈고, 초등학교 어린이들의 산문을 모아 〈아무도 내 이름을 안 불러 줘〉 〈아주 기분 좋은 날〉 〈주먹만 한 내 똥〉을 펴냈습니다.

글을 쓰기 전에 생각해 봐요

  1.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무엇이고, 왜 그런가요?
  2. 주인공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3. 내가 주인공이었다면 어떻게 했을까요?

이 책의 낱말시험좋겠구나놀기나무

ISBN 9788984284470 · 자료: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추천도서 · 2022 개정 초등 국어 교과서 수록도서 목록. 표지 저작권은 출판사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