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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1~3학년)

꼬질꼬질 구리구리 지구가 몸살 났어요

최열 글, 최병옥 그림

청년사 · 2008년 · 기술과학

  • 사서 추천2008.10 저학년

책 소개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가 쓴 글

친구들은 하루에 얼만큼의 쓰레기를 버리는지 생각해본 적 있나요?

유리, 플라스틱 병과 같이 재활용이 가능한 쓰레기를 버리기도 하고, 음식을 먹고 남은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기도 하고, 또 나무젓가락과 같은 일회용품 쓰레기를 버리기도 해요.

그럼, 우리가 버리는 쓰레기는 다 어디로 가는 걸까요? 그 많은 쓰레기는 땅에 묻히거나, 바다로 흘러가거나, 가난한 나라로 팔려가 그 나라의 물과 땅도 오염시키고 있대요. 쓰레기에서 나오는 화학 물질 때문에 물과 땅이 오염되면, 많은 사람들이 병을 앓고 목숨을 잃게 되고요.

최열 아저씨가 쓰레기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신대요! 푸른 지구 만들기 대작전에 함께 참여해 볼래요? 여러분 한명 한명이 지구를 지키는 영웅이 될 수 있어요!

글을 쓰기 전에 생각해 봐요

  1. 『꼬질꼬질 구리구리 지구가 몸살 났어요』에서 새로 알게 된 것 세 가지는 무엇인가요?
  2. 가장 놀라웠던 내용과 그 까닭을 써 보세요.
  3. 더 알고 싶어진 것이나 생활에서 해 보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요?

이 책의 낱말쓰레기지구버리기꼬질꼬질구리구리몸살

ISBN 9788972787570 · 자료: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추천도서 · 2022 개정 초등 국어 교과서 수록도서 목록. 표지 저작권은 출판사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