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가 쓴 글
아직 글을 모르는 파울리네는 학교가 끝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가끔 우리집을 기웃거리곤 합니다. 파울리네가 지나갈때면 나는 사탕이나 초콜릿 등을 주곤 그 댓가로 이야기를 하도록 한답니다. 글을 모르는 덕에 파울리네는 살아있는 느낌으로 이야기를 하게 되죠. 하지만 내용은 앞뒤없이 뒤죽박죽이랍니다. 학교에서 막 열두달의 이름을 배운 파울리네는 풀밭에서 열두달을 만난 이야기를 시작으로 오월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파울리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바탕으로 환상적이고 아름다운 아홉가지의 이야기들이 펼쳐집니다. 이 이야기들을 통해 아이들에게는 재미는 물론 무한한 상상력을 어른들에게는 잃어버렸던 동심의 세계를 느끼게 해 줍니다.
글을 쓰기 전에 생각해 봐요
-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무엇이고, 왜 그런가요?
- 주인공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 내가 주인공이었다면 어떻게 했을까요?
이 책의 낱말파울리네뒤죽박죽이야기꾼열두달상상력
ISBN 9788961888325 · 자료: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추천도서 · 2022 개정 초등 국어 교과서 수록도서 목록. 표지 저작권은 출판사에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