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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1~3학년)

달과 별

모함메드 레저 유세피 글, 테밀러 에브러히미 거네으 그림, 김영연 옮김

큰나 · 2009년 · 문학

  • 사서 추천2009.10 저학년

책 소개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가 쓴 글

물고기는 드넓은 바다에, 작은 별은 푸른하늘에 살고 있었어요. 작은 별과 물고기는 밤마다 서로 인사를 나누고는 신나게 놀았어요. 작은 별과 물고기는 떨어지고 싶지 않았어요. 작은 별과 물고기는 좋은 생각을 떠올렸어요. 하늘과 바다가 서로 만나는 곳으로 가는 거에요. 하지만 바다와 하늘은 맞닿지 않았어요. 파도가 거세게 치는 어느날 위험에 빠진 물고기를 구하러 작은별은 바다속으로 들어갔어요. 작은별은 결국 물고기를 구하게 되고 불가사리처럼 헤엄을 치며 물고기와 이리저리 돌아다녔어요. 물고기는 천천히 몸을 휘어서 달처럼 변했고, 작은별은 달 가운데 앉았어요. 깊은 바다속의 달과 별처럼!!

글을 쓰기 전에 생각해 봐요

  1.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무엇이고, 왜 그런가요?
  2. 주인공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3. 내가 주인공이었다면 어떻게 했을까요?

이 책의 낱말물고기바다하늘바다속

ISBN 9788960651418 · 자료: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추천도서 · 2022 개정 초등 국어 교과서 수록도서 목록. 표지 저작권은 출판사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