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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학년(4~6학년)

엄마와 딸

베아트리체 마시니 글, 이경하 그림, 김은정 옮김

좋은책신사고 좋은책어린이 · 2008년 · 문학

  • 사서 추천2009.03 고학년

책 소개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가 쓴 글

이 책은 엄마와 딸이 서로에게 보내는 속삭임의 목소리와 아쉬움, 그리움, 애틋함이 담긴 이야기로 채워져 있습니다. 이탈리아에서 전쟁이 났던 시대, 엄마의 죽음으로 어린 여자 아이는 시골의 한 기숙사에서 생활하며 그리운 엄마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다른 한쪽은 세상을 떠난 엄마가 있는 낯설고 아련한 곳, 그 곳에서도 아직 엄마의 손길이 필요한 어린 딸에게 아쉬움과 애틋함으로 가득한 이야기를 보내는 엄마가 있지요. 딸과 엄마의 목소리가 교차되면서 가슴 뭉클함이 전해지는 동화입니다. 서로 다른 곳에 존재하지만, 영원히 만날 수 없는 엄마와 딸이지만, 사랑과 진심이 담긴 속삭임을 통해 하나로 이어져 있답니다

글을 쓰기 전에 생각해 봐요

  1.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무엇이고, 왜 그런가요?
  2. 주인공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3. 내가 주인공이었다면 어떻게 했을까요?

이 책의 낱말속삭임목소리아쉬움이탈리아

ISBN 9788959775194 · 자료: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추천도서 · 2022 개정 초등 국어 교과서 수록도서 목록. 표지 저작권은 출판사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