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가 쓴 글
동식물의 흔적과 생김새에 대해 이야기한 책입니다. 동식물들은 태어나면서부터 타고나는 성질도 있지만, 살아가면서 환경의 변화에 적응하면서 달라지기도 한다고 해요. 이 책에서는 다양한 동식물들이 환경에 적응하는 방법이나 특유한 습성 등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이야기 〈내 발자국을 찾아봐〉에서는 동물들의 배설물이나 발자국 등 동물들이 남긴 흔적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동물들마다 각각 다른 발모양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겨울철 눈밭에 찍힌 동물의 발자국만 보고도 어떤 동물이 지나갔는지 알 수 있다고 해요. 두 번째 이야기 〈내 부리는 백만 불짜리야〉에서는 새들의 부리 모양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예쁜 그림을 통해 새의 이름을 익힐 수도 있고, 부리의 모양에 따라 먹이를 사냥하는 방법도 알 수 있습니다. 세 번째 이야기 〈난 벌레주머니 초롱꽃이야〉에서는 꽃의 생김새와 각 기관의 기능들도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또 계절별로 피는 꽃에 대해서도 알 수 있어요.
첫 번째 이야기 - 내 발자국을 찾아봐 두 번째 이야기 - 내 부리는 백만 불짜리야 세 번째 이야기 - 난 벌레주머니 초롱꽃이야
글을 쓰기 전에 생각해 봐요
- 『내 발자국을 찾아봐』에서 새로 알게 된 것 세 가지는 무엇인가요?
- 가장 놀라웠던 내용과 그 까닭을 써 보세요.
- 더 알고 싶어진 것이나 생활에서 해 보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요?
이 책의 낱말발자국찾아봐부리동식물동물흔적생김새환경
ISBN 9788957917619 · 자료: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추천도서 · 2022 개정 초등 국어 교과서 수록도서 목록. 표지 저작권은 출판사에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