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가 쓴 글
세계 최초로 일기예보를 시작한 나라는 어디일까요? 정답은 프랑스라고 합니다. 프랑스 함대가 크림전쟁에서 폭풍으로 침몰하게 되면서 폭풍의 이동을 조사하여 1855년 1월에 그 내용을 발표하였는데 이것이 일기 예보의 시초가 되었답니다.
이 책은 우수도서상을 수상한 시사교양서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이야기〉 시리즈의 27권입니다. 우리 생활과 밀접한 날씨에 얽힌 일화와 기상 현상의 원리, 기상 이변 등을 만화와 사진을 곁들여 소개하고 있습니다. 기상청에서 근무하는 저자는 정확한 지식을 바탕으로 기후 변화에 숨어 있는 비밀들을 설명합니다. 날씨는 지구의 상태를 알려주는 중요한 신호입니다. 이 책은 하나뿐인 지구를 사랑하고 건강한 지구를 만들기 위해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어린이로 거듭 날수 있도록 도와 줄 것입니다.
글을 쓰기 전에 생각해 봐요
- 『재미있는 날씨와 기후변화 이야기』에서 새로 알게 된 것 세 가지는 무엇인가요?
- 가장 놀라웠던 내용과 그 까닭을 써 보세요.
- 더 알고 싶어진 것이나 생활에서 해 보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요?
이 책의 낱말날씨지구기후변화폭풍
ISBN 9788957366493 · 자료: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추천도서 · 2022 개정 초등 국어 교과서 수록도서 목록. 표지 저작권은 출판사에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