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가 쓴 글
2010년 부산일보 신춘문예 동시 당선작가 장영복 선생님의 동시집입니다. 이 책은 총 4부로 구성된 동시집으로 나비, 송아지, 애벌레, 봄비, 눈 덮인 산 등 자연을 소재로 한 부분과 내 동생, 아빠, 텔레비전, 시험, 소풍, 친구와 같이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소소한 감상을 표현한 부분으로 크게 나뉘어 집니다. 동시 하나하나에 자연의 소리를 놓치지 않은 작가의 세심함에 어린이들이 느끼는 삶의 고단함 등이 잘 어우러져 읽는 이에게 편안함을 주는 동시입니다. 이 책을 읽고나면 어린이들도 동시 쓰는 일이 어렵지 않게 느겨질 만큼 소소한 즐거움이 편안하게 씌어진 글입니다. 시와 어우러진 그림은 소사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이 그린 것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시를 바라 볼 수 있게 도와 줍니다.
글을 쓰기 전에 생각해 봐요
-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무엇이고, 왜 그런가요?
- 주인공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 내가 주인공이었다면 어떻게 했을까요?
이 책의 낱말애기동시집소재일상생활
ISBN 9788956408903 · 자료: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추천도서 · 2022 개정 초등 국어 교과서 수록도서 목록. 표지 저작권은 출판사에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