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가 쓴 글
생각미술관 이 책을 여는 순간 우리는 생각미술관에 초대되기도 하고 책을 덮는 순간 바로 나갈 수도 있는 자유로운 곳입니다. 생각미술관에서의 "생각"은 "미술관이 생각 속에 있다"는 뜻과 "생각하는 힘을 키운다"는 두가지 뜻을 가지고 있는 듯 합니다. 우리는 이젤과 함께 생각미술관을 구석구석 여행을 하게 됩니다. 길다란 꼬리 같은걸 손가락 끝으로 잡고 있는 작품을 보고 순간 뱀의 꼬리로 알고 놀라 뒤로 나자빠질 뻔한 우리의 이젤, 자세히 살펴보고 구리 선임을 알고 이게 다 뭐야 라고 하며 제목을 살펴보니 "무제"이다 왜 이런 제목을 붙였을까? 우리를 무시하는 건가 생각해보다 순간 작가의 입장에서 작품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됩니다. 이젤과 함께 이런 다양한 현대미술 작품들을 통해 작가의 생각을 읽다보면 우리의 생각도 새로워지고 깊어지고 다양해지게 되는것 같아요. 작품을 통해 자연스럽게 미술 작가의 생각을 읽어내게 되고, 이를 통해 스스로 마음껏 상상해보는 즐거움도 느끼게 됩니다. 우리 스스로 미술작품을 알기 쉽고 재미있게 감상하는 방법까지도 알게 해주는 책이랍니다
글을 쓰기 전에 생각해 봐요
- 『그림이 말을 거는 생각 미술관』에서 새로 알게 된 것 세 가지는 무엇인가요?
- 가장 놀라웠던 내용과 그 까닭을 써 보세요.
- 더 알고 싶어진 것이나 생활에서 해 보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요?
이 책의 낱말생각미술관이젤미술관꼬리생각해
ISBN 9788955820881 · 자료: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추천도서 · 2022 개정 초등 국어 교과서 수록도서 목록. 표지 저작권은 출판사에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