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가 쓴 글
세계의 다양한 기후 특색과 생활 모습을 땅이 가족이 여행을 통해 체험하면서 알아가는 과정으로 설명한 책입니다.
땅이 가족은 악당에게 납치된 세계 기후를 연구하는 아버지가 남긴 단서를 좇아 아버지를 구출하는 미션을 수행합니다. 긴 여정 동안 지구촌의 신기한 생활상을 경험하는데 아프리카 사막에서는 캐러밴을 만나고, 런던 템즈강에서는 안개 때문에 길을 잃기도 하고 페루에서는 고산병으로 고생하기도 합니다.
‘초?중생을 위한 유쾌발랄 지리 교과서’라는 익살스런 부제를 단 이 책의 지은이는 현직 지리 교사들로 책의 서문에서 ‘지리는 생활입니다. 인간이 만들어 놓은 생활양식의 대부분이 자연 환경의 산물이기 때문에 자연 환경을 이해하면 그 지역의 문화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리를 알면 세상이 보입니다’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각 페이지마다 등장하는 상식코너에는 각 나라의 기후와 문화, 지형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글들이 있습니다.
글을 쓰기 전에 생각해 봐요
- 『땅이 가족의 황당 지리여행』에서 새로 알게 된 것 세 가지는 무엇인가요?
- 가장 놀라웠던 내용과 그 까닭을 써 보세요.
- 더 알고 싶어진 것이나 생활에서 해 보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요?
이 책의 낱말기후황당지리여행아버지환경문화
ISBN 9788952206282 · 자료: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추천도서 · 2022 개정 초등 국어 교과서 수록도서 목록. 표지 저작권은 출판사에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