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가 쓴 글
여러분은 지금부터 400년 전 이탈리아에서 활동했던 과학자 갈릴레오 갈릴레이를 알고 있나요? 갈릴레오는 호기심이 아주 많아서 자신의 생각이 옳은지 실험해 보는 것을 좋아했어요. 세상 사람들이 당연하다고 믿고 있는 것에 대해서도 의문을 갖고 실험을 하면서 증명하려고 했답니다. 파도바 대학의 교수로 근무하던 갈릴레오는 네덜란드 사람이 만든 확대경을 고쳐서 망원경을 만들었습니다. 망원경은 우리의 눈을 땅에서 하늘로 옮겨 놓았지요. 망원경을 통해 갈릴레오는 달의 울퉁불퉁한 표면도 보고 은하수가 수많은 별들의 무리라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어느날 목성과 목성과 나란히 떠있는 별들의 움직임을 관찰하던 갈릴레오는 우주의 중심이 지구가 아니라 태양이고 모든 행성은 태양 주위를 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모두가 아는 사실이지만 그 당시 사람들에게는 믿기 어려운 일이었답니다. 이 책에서는 갈릴레오의 수많은 업적 가운데 직접 망원경을 만들어 목성과 목성의 위성을 발견하고 지동설을 깨닫게 되는 과정을 다루고 있습니다. 귀여운 강아지 루나와 갈릴레오 교수와 함께 이탈리아의 풍경과 밤하늘을 지켜 보세요
글을 쓰기 전에 생각해 봐요
-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무엇이고, 왜 그런가요?
- 주인공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 내가 주인공이었다면 어떻게 했을까요?
이 책의 낱말갈릴레오목성이탈리아교수
ISBN 9788949182308 · 자료: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추천도서 · 2022 개정 초등 국어 교과서 수록도서 목록. 표지 저작권은 출판사에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