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가 쓴 글
앗! 아홉시. 지각 이예요. 학교 가기 싫어서 꼼지락거리고 안 일어났더니... 아홉 살이면 뭐든지 스스로 알아서 할 나이라고 엄마는 아예 깨울 생각도 안하세요. 지각하거나 숙제를 안 해 가면 머리 아픈 사자소학을 방과 후에 한 시간이나 들어야 해요. 오늘은 무슨 핑계를 댈까? 선생님은 나를 핑계 대마왕 이라고 하세요. 말하기 힘들만큼 지독한 감기에 걸린 선생님이 늦은 이유를 설명해 보라고 하시네요. 아뿔사! 분명히 없는 줄 알았던 숙제까지 있어요. 선생님은 왜 숙제도 못하고 지각을 했는지 발표를 잘하면 벌칙을 면제해 주신데요. 벌을 안 받으려면 무슨 핑계든 대야해요. “그, 그러니까... ” 입술에 침을 바르고 영훈이의 핑계쇼는 시작됩니다. 영훈이의 이야기에 반 친구들은 귀를 기울여요 영훈이는 어떤 이야기를 할까요? 벌칙을 면할 수 있을까요?
글을 쓰기 전에 생각해 봐요
-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무엇이고, 왜 그런가요?
- 주인공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 내가 주인공이었다면 어떻게 했을까요?
이 책의 낱말숙제영훈감기입술
ISBN 9788937886164 · 자료: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추천도서 · 2022 개정 초등 국어 교과서 수록도서 목록. 표지 저작권은 출판사에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