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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1~3학년)

우리 형이니까

후쿠다 이와오 글·그림, 김난주 옮김

미래엔 컬처그룹 · 2010년 · 문학

  • 사서 추천2011.02 저학년

책 소개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가 쓴 글

"난 우리 형이 좋다. 나랑 놀아줘서 좋다. 그냥 우리 형이라서 좋다!" 동생이 싫지 않으면서도 괜시리 동생이 따라다니면 어떻게해서든 떼어내려하는 형. 형이 싫다고 하는데도 하루 종일 형 옆에 있으려는 동생. 가방을 들어주지 않고 ’겁쟁이 울보’라고 놀려도 동생은 형이 좋아 계속 따라갑니다. 형도 그런 동생이 밉지만은 않은지 살며시 미소를 지어요. 〈난 형이니까〉를 쓰신 작가선생님이 동생이 본 형의 모습에 대해 글을 쓰셨어요. 형제간의 사랑하는 마음이 잘 나타나 있어요.

글을 쓰기 전에 생각해 봐요

  1.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무엇이고, 왜 그런가요?
  2. 주인공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3. 내가 주인공이었다면 어떻게 했을까요?

이 책의 낱말하는데놀려형제간

ISBN 9788937845772 · 자료: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추천도서 · 2022 개정 초등 국어 교과서 수록도서 목록. 표지 저작권은 출판사에 있습니다.

우리 형이니까 · 온길 초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