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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학년(4~6학년)

우리는 평화를 배운다

이자벨 부르니에, 마르크 포티에 글, 홍세화 옮김

미래엔컬처그룹 · 2009년 · 사회과학

  • 사서 추천2009.06 고학년

책 소개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가 쓴 글

노벨평화상을 받은 엘리 위젤은 “평화는 신이 인간에게 내린 선물이 아니다. 평화는 인류가 인류자신에게 주는 선물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전쟁 없는 세상, 억압과 차별이 없는 세상을 꿈꾼다면 우리는 평화가 무엇인지를 알고 평화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마땅히 해야 합니다. 「우리는 평화를 배우다」는 평화란 무엇이며 평화가 필요한 이유, 평화를 지키기 위해 국제기구와 단체 개인들이 그동안 어떤 노력을 해 왔는지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 '이자벨 부르니에. 마르크 포티에'는 프랑스 노르망디 지방의 캉에 있는 평화 박물관에서 교육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글을 쓰기 전에 생각해 봐요

  1. 『우리는 평화를 배운다』에서 새로 알게 된 것 세 가지는 무엇인가요?
  2. 가장 놀라웠던 내용과 그 까닭을 써 보세요.
  3. 더 알고 싶어진 것이나 생활에서 해 보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요?

이 책의 낱말평화인간인류인류자신

ISBN 9788937844966 · 자료: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추천도서 · 2022 개정 초등 국어 교과서 수록도서 목록. 표지 저작권은 출판사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