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가 쓴 글
할머니와 노는 걸 좋아하는 송이와 송이에게 이야기 주머니를 잘 풀어주시는 할머니가 학교에 갈 준비를 합니다. 송이는 초등학교에. 그리고 할머니는 노인학교에. 하지만 송이에게는 학교와 선생님, 친구 모두 낯설기만 합니다. 이제 송이는 세상에 하나뿐인 학교와 하나뿐인 강보배 선생님과 하나뿐인 짝꿍 지상이와 함께 학교생활을 시작합니다. 잘 지낼 수 있을까요?
이 글을 지은 정영애 선생님은 “배려는 친구와 마음을 맞추어 함께 걷는 거래. 그래야 친구의 눈을 바라보며 이야기를 할 수 있다.”고 하면서 “배려”의 의미를 어린이들에게 알기 쉽게 이야기하고 있어요. 또한 “배려는 귀찮아”하면서 실천하기 어려움도 잊지 않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제 멀지 않아 3월이 되면 초등학교에서 새로운 생활이 시작됩니다. 친구들과 서로 배려하면서 즐거움으로 가득한 예비초등학교 생활을 이 책을 통해 먼저 즐기길 바랍니다.
글을 쓰기 전에 생각해 봐요
-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무엇이고, 왜 그런가요?
- 주인공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 내가 주인공이었다면 어떻게 했을까요?
이 책의 낱말송이하나뿐인초등학교노인학교
ISBN 9788930209700 · 자료: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추천도서 · 2022 개정 초등 국어 교과서 수록도서 목록. 표지 저작권은 출판사에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