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가 쓴 글
여러분은 혹시 엄마나 아빠의 잔소리를 듣기 싫어서 차라리 사라져버리고 싶단 생각을 해본적이 있나요? 아니면 엄마 아빠가 바라는 큰 사람이 되지 못할 바엔 차라리 눈에 안 보일 만큼 작아졌으면 해던 적은 없었나요? 이 이야기에 나오는 균동이도 바로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아이입니다. 뭐든지 완벽하길 바라고 일등만을 바라는 엄마의 기대에 자신감을 잃은 균동이도 하루는 이런 생각을 하게 되요. 그러다 이미 작아져있던 영식이라는 친구와 마술 지우개를 만나서 영식이는 원래의 상태로 돌아오고 균동이가 대신 십센티미터만하게 변하게 됩니다. 작게 변해서 엄마 아빠의 잔소리를 듣지 않게 된 균동에게 어떤 일들이 일어났을까요? 모험가가 되는 것이 꿈이었던 균동이는 작아진 후에 모험을 떠나고 싶어 하는데, 친구들은 균동이만큼 작아진다면 어떤 일을 해보고 싶은가요?
글을 쓰기 전에 생각해 봐요
-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무엇이고, 왜 그런가요?
- 주인공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 내가 주인공이었다면 어떻게 했을까요?
이 책의 낱말균동영식기대원래
ISBN 9788901079134 · 자료: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추천도서 · 2022 개정 초등 국어 교과서 수록도서 목록. 표지 저작권은 출판사에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