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팬지에게 말을 가르치다
마쓰자와 테쓰로, 김희수, 하자원 글, 야부우치 마사유키, 이영훈 그림
- 사서 추천2008.01 저학년
책 소개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가 쓴 글
침팬지에게 말을 가르칠 수 있을까요? 사람과 침팬지는 원숭이(영장류)의 한 종류예요. 사람과 가장 가까운 친척뻘 원숭이라고 할 수 있어요.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말은 사람만 하는거 아냐? 정말 그럴까요? 말 하는 것 말고 자신의 감정을 전달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그래요 말이 아닌 목소리나 표정 몸짓로도 어느 정도는 자기의 자신의 기분을 전할 수 있죠. 그리고 손으로 말하는 수화로도 할 수 있어요. 침팬지가 수화를 할 수 있을까요? 정답은 ‘할 수 있다’예요. 그렇다면 정말 말도 하는 거 아닐까? 말은 사람과 목구멍의 구조가 달라서 할 수 없지만 말을 가르칠 수는 있대요. 정말 대단하죠? 지금부터 교토 대학교 영장류 연구소에 있는 침팬지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세요. 이 이야기를 듣다 보면 사람과 침팬지가 얼마나 공통점이 많은지 알게 될 거예요. 그리고 한편으로 ‘결코 사람만이 특별한 동물이 아니구나’라는 마쓰자와 선생님의 이야기에 고개가 끄덕여질거예요
1부의 ‘말을 배운 침팬지’ 이야기는 침팬지 ‘아이’에게 말을 가르친 마쓰자와 테쓰로 선생님이 쓰시고, 그림은 야부우치 마사유키 선생님이 그렸고, 2부 ‘왜 침팬지를 연구할까’ 이야기는 영장류학 박사인 김희수 선생님이 쓰고 이영훈 선생님이 그리셨습니다.
글을 쓰기 전에 생각해 봐요
- 『침팬지에게 말을 가르치다』에서 새로 알게 된 것 세 가지는 무엇인가요?
- 가장 놀라웠던 내용과 그 까닭을 써 보세요.
- 더 알고 싶어진 것이나 생활에서 해 보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요?
이 책의 낱말침팬지마쓰자원숭그래
ISBN 9788901068169 · 자료: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추천도서 · 2022 개정 초등 국어 교과서 수록도서 목록. 표지 저작권은 출판사에 있습니다.
